불한당 명랑쾌활

Indonesia/서식기 VI

Cikarang 어느 달 밝은 밤

명랑쾌활 2025. 3. 16. 08:43

달이 어찌나 밝던지 밤하늘을 올려다 보지 않을 수 없었다.

인니의 밤거리는 광량이 부족해서 더욱 그렇게 느껴진다.

 

달 크기가 가로등 불빛과 비슷할 정도였다.

인니에 살면 하늘을 보는 적이 한국보다 훨씬 잦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