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5일에 있었던 일이다. 저녁 7시 13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고양이 간식을 주문했다.9시 21분, 물건이 도착했다. 주문한지 2시간 8분 만이다.아마도 발송지가 우리집에서 멀지 않다 보니, 주문 받자마자 오토바이 배송으로 쏴줬나 보다.한국 같으면 몇 시까지 주문 받은 건 당일, 그 시간 넘기면 내일, 모아서 처리할텐데,인니는 그런 시스템이 아직 확고하지 않다 보니 되려 지나치게 빠르게 배송되는 일도 벌어진다. 참 종잡을 수 없는 나라다.